현역가왕은 현역 16년차 김양부터 현역 1일차 마스크걸까지 33인이 태극기를 펄럭이며 단체로 행렬하는 오프닝으로 화려한 막을 열어 역대급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마스크로 궁금증을 모은 마스크걸은 현역가왕에 나오고 싶어서 자격 요건을 갖추기 위해 오늘 앨범을 냈다며 사의 찬미를 불러 첫 소절부터 모두를 빠져들게 했습니다.